
안녕하세요, Kitten입니다! 👋
캐나다 밴쿠버에서 17년째 살고 있는 한국인입니다. 낮에는 회사에서 일하고, 틈틈이 우버 운전을 하면서 투자금을 모으고 있어요. 이 블로그는 그 과정을 그대로 기록하는 공간입니다.
TFSA, RRSP, ETF 투자 같은 딱딱한 재테크 이야기부터, 우버 운전하며 만난 사람들과 에피소드, 그리고 매주 얼마를 벌고 얼마를 투자했는지까지 — 이론이 아니라 제가 직접 겪은 숫자와 경험을 솔직하게 공유합니다.
특히 KORU, MULL 같은 레버리지 ETF로 한국 반도체와 미국 반도체 산업에 베팅하며 3년 안에 은퇴 자금을 만드는 걸 목표로 하고 있어요. 잘 될 때도, 손실 볼 때도 있는 그대로 남깁니다.
북미에서 열심히 사는 한인들에게 작은 도움과 공감이 되었으면 합니다.
📌 1. 우버 & 일상 이야기
- 운전하면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
- 도시에서 겪는 작은 에피소드
- 대화 속에서 발견한 생각들
📌 2. 주린이의 투기록
저는 금융 전문가가 아니라, 초보 투자자로서 직접 겪는 시행착오
직접 부딪히며 배우는 과정 자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.
이 블로그는
“일상 + 사람 + 돈의 흐름”을
저만의 시선으로 솔직하게 정리하는 공간입니다.
어렵고 전문적인 분석보다는
실제 경험에서 나온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공유하려고 합니다.
읽는 분들에게 작은 공감이나 생각거리가 된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.
🚫 참고
이 블로그의 내용은 투자 자문이나 금융 조언이 아니며,
개인의 경험과 의견을 기반으로 작성됩니다.